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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흐아하아...
저는..
by 오필리아 at 11/08 ...저도 지금 하나 있던.. by 아마란스 at 11/08 오옹 연아 오옹... 군대.. by 나인볼 at 10/21 국방부에서 이거 보고 영.. by 로린 at 10/18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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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기 끝나고 또 이래저래 말이 많군요. 에휴
2차전까지 이겼을때 3차전에서 홍상삼이 잘던지고 내려가자 난 이 3차전을 반드시 잡아야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이후로 힘들어질거라고 생각했거든요. 4차전 김선우가 "매우" 믿음직 스럽지 못한게 그 이유 그런데 조명에 공이 들어가면서 게임끝 아 순간 이 시리즈 어렵다고 생각했죠 뭐 결국 4차전 김선우 3실점하고 일찍 내려가면서 불펜에 또 부담을 줬고 가을비가 얄궃게도 내리던 그날 PS에서 계속 잘 던지던 금민철이였고... 김현수가 선제 홈런을 치면서 기선제압을 했는데... 경기가 취소 되버렸어요; 다시 시작한 5차전은 너무 처발려서;; 화도 안나더군요 씁쓸.. "만약에"가 자꾸만 생각나는 플레이오프 였습니다. 3년 연속으로 SK의 문턱을 넘지 못하네요. 분합니다. 쩝; 이제 KS는 별로 관심없으니 -_- 피겨시즌도 이제 시작하겠다 이제 피겨나 봐야겠습니다 후훗 그랑프리 1차대회 이번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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