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4차전 야구 이야기

김선우 덕분에 신발거리면서 초반부터 열뻗치게 봤습니다. 후우..

찬스에서 번번히 범타와 병살로 흐름을 끊어먹은게 패배의 요인입니다.
고영민 선수는 4회에 비록 병살을 치긴했지만 그의 플레이오프 성적을 보면
이 선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_-


타선이 살아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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