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철 위원이 그나마 들을만 하고 (비록 비난해설에 편파해설이지만 ㅋㅋ)
어제 경기 보는데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올해 두산의 특징이라면 갑자기 툭 튀어나온 선수들이 잘해 준다는 거죠."
이건 뭐 칭찬도 아니고 욕도 아니야...
아니 ㅅㅂ 어느 어떤 선수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단 말입니까
개념이 있는건지 야구에 대해 관심은 있는건지 -.-;
그리고 두산 중계 볼때마다 꼭 나오는게
"올해 하위권으로 분류되었던 두산 베어스가 이렇게 잘해 주고 있는 이유는
새로운 선수들의 발굴과 트레이드의 성공이다 (대충 뭐 이런 이야기)"
틀린말은 아니지만 했던 말 또 듣고 또 들으면 지겹지!!
해설위원들은 야구에 대해 잘알고 실제로 선수경험 있는 분들이 많으니 잘 알지만
옆에 아나운서들은 거의 죄악의 수준에 가깝습니다 ;;;; 어휴
- 2007/06/27 18:18
- lunaria.egloos.com/3254429
- 덧글수 : 4











덧글
수호기사 2007/06/27 19:12 # 답글
롯데 아닌 팀의 선수들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향이 없지 않아요. (야!)
이형진 2007/06/27 21:07 # 답글
타이거즈 아닌 팀의 선수들은 갑자기 튀어나오는 경향이 없지 않아요. (야!)
나인볼 2007/06/28 17:01 # 답글
뭐 결국 해설보단 경기 보고 중계를 고른다죠. =_=;
오필리아 2007/06/28 20:59 # 답글
이분들이!!!나인볼 / 뭐 그렇긴 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