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이전 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재미란 말로 설명할 수 없..
by wkdbcjdsus at 08/22 구지예 모치 소트로너머.. by 6989 at 07/06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07/06 년7% 국내 최저이율과 .. by 만족대출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
![]() 트루 엔딩보다 마음에 들었던 굿 엔딩 Fate루트에서 생긴 궁금증이 대부분 풀려버린 무한의 검제 루트였습니다. UBW루트를 최고로 꼽는분들이 많은 이유를 언뜻 알 것 같기도 하네요. Fate 루트처럼 무력하지 않은 마스터 둘, 오히려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행동'하는 시로와 린의 싸움은 좀 더 긴박감 넘쳤고, 첫번째 루트에서 세이버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던것과는 달리 캐스터의 보구로 인한 마스터의 계약관계가 혼란스러워 지면서 시로와 린의 행동이 더욱 중요해지게 되버린거죠. 게다가 스토리상에서 아쳐의 전면적인 부상(浮上)은 에미야 시로의 능력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시로의 마지막 활약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의의 사자' 놀이를 하고 싶어헀던 에미야 시로는 UBW에서는 그의 말대로 확실히 '정의의 사자'가 되기에 맞는 활약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Fate루트에서 툭하면 죽거나 빌빌댔던[...] 시로보다는 훨씬 낫죠. 마지막에 아쳐의 등장은 정말 의외였는데 그 등장 하나로 인해서 저는 아쳐에게 호감도[...-_-]가 상승해 버렸군요. (웃음) 아쳐의 마지막 웃음은 린의 가슴속에 남아있겠죠. 자 그럼 마지막 HF루트를 향하여… 덧, 세이버가 린과 계약을 맺으니까 스테이터스 급상승 버서커와 맞먹더군요. -_-;야 에미야 시로 역시 너는 [...]
|